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작곡가 윤민수' 김성욱, 윤후와 닮은꼴 외모 화제

by
Advertisement
신예 보컬그룹 더히든의 김성욱(U.K)과 윤후의 닮은꼴 외모가 화제다.

Advertisement
숨은 가수찾기 '히든싱어' 윤민수 편에서 '작곡가 윤민수'로 눈도장을 찍은 김성욱과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더히든 김성욱&윤후 닮아도 너무 닮았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돼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에는 김성욱과 윤후가 환한 미소와 함께 V자를 그리며 훈훈한 모습이다. 두 사람 모두 동글동글한 얼굴과 이목구비로 묘하게 닮아 마치 삼촌 조카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더욱이 최근 '아빠 어디가'에서 동생들을 챙기는 의젓한 모습의 윤후와는 달리 귀여운 꼬꼬마 시절의 윤후 모습에 다시 한 번 네티즌들은 '엄마미소'로 화답하고 있다.

특히, 김성욱은 윤민수의 모창능력자로 '히든싱어'에 출연해 마지막까지 치열한 경쟁을 펼치며 윤민수를 두려움에 떨게 했던 장본인으로, 그의 아들인 윤후와의 닮은 꼴 외모가 더욱 눈길을 모은다.

Advertisement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완전 판박이~귀엽네요", "윤민수라인은 동그란 얼굴이 매력", "윤후 꼬꼬마 시절, 보기만 해도 흐뭇합니다", "히든싱어 인연으로 이제 닮아가는 건가요~", "신기하게 닮았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더 히든'의 김성욱은 데뷔곡 '우리'를 발표하며 모창가수가 아닌 진정한 원조가수로 거듭났다.

Advertisement
데뷔곡 '우리'는 가을에 딱 어울리는 감성 충만한 R&B 발라드 곡으로, 이별을 예감한 남자의 애절한 마음을 담은 노랫말이 '더 히든'의 감성적인 보컬에 잘 녹아 들었으며, 이들의 완벽한 하모니는 음악 리스너들의 감성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신예 보컬그룹 '더 히든'은 인기프로그램 '히든싱어' 역대급 출연자 4인(김성욱, 장진호, 임성현, 전철민)이 모여 결성한 그룹으로, 데뷔 전부터 기대와 관심을 받으며 화제를 모았다. 더 히든은 지난 19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데뷔곡 '우리'를 발표해 음악팬들의 감성을 극대화하며 호평 받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