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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엔강의 소속사 측은 25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속옷 차림으로 거리를 배회했다는 것은 사실무근"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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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줄리엔강이 과음으로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상태로 밖으로 나와 도로를 활보했고, 그것을 본 시민이 경찰에 신고해 조사를 받은 것은 사실"이라며 "술로 인해 벌어진 해프닝으로 마약과는 전혀 관계없는 일이다. 억측성 보도에 강력하게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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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경찰은 줄리엔 강의 마약 투약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24일 간이검사를 실시했고, 음성으로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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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줄리엔 강 공식입장, 맨발로 왜 나왔을까", "줄리엔 강 공식입장, 술 절대 마시면 안 되겠다", "줄리엔 강 공식입장, 술이 진짜 약한 것 같네", "줄리엔 강 공식입장, 정신 차리고 얼마나 놀랐을까", "줄리엔 강 공식입장, 과음했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