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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은 합계 403㎏(인상 186㎏, 용상 217㎏)을 들어올린 중국의 양제가 차지했다. 동메달은 합계 391㎏(인상 170㎏, 용상 221㎏)을 기록한 우즈베키스탄의 두스무루토프 사르도르벡에게 돌아갔다.
인천=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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