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지현의 어린시절 영상이 공개됐다.
25일 KBS2 예능 '해피투게더3'는 '한솥밥 특집'으로 꾸며져 '연예가중계' 팀의 신현준-박은영-김생민과 '가족끼리 왜 이래' 팀의 손담비-윤박-박형식-서강준-남지현이 출연했다.
이날 남지현은 "제가 7-8살 때 '전파견문록-순수의시대'가 유명했다. 엄마가 그 프로그램을 신청했는데, 그걸 드라마-영화 감독님들이 보시면서 배우로 데뷔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남지현의 '전파견문록' 출연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남지현은 깜찍한 매력을 발산했다.
남지현은 "안녕하세요 별이 되고 싶은 아이 남지현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뭐가 가장 무섭냐'라는 이경규의 질문에 "엄마가 화낼 때"라고 답해 좌중을 웃겼다.
남지현은 "당시 '전파견문록' 촬영하고 케익을 선물로 받은 것도 기억난다"라고 회상했다.
남지현 10년 전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남지현 10년 전, 너무 귀엽다", "남지현 10년 전. 역시 배우는 떡잎부터 다르네", "남지현 10년 전. 어릴 때부터 끼가 있었네", "남지현 10년 전. 잘 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