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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남지현은 "제가 7-8살 때 '전파견문록-순수의시대'가 유명했다. 엄마가 그 프로그램을 신청했는데, 그걸 드라마-영화 감독님들이 보시면서 배우로 데뷔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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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현은 "안녕하세요 별이 되고 싶은 아이 남지현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뭐가 가장 무섭냐'라는 이경규의 질문에 "엄마가 화낼 때"라고 답해 좌중을 웃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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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현 10년 전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남지현 10년 전, 너무 귀엽다", "남지현 10년 전. 역시 배우는 떡잎부터 다르네", "남지현 10년 전. 어릴 때부터 끼가 있었네", "남지현 10년 전. 잘 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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