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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화보에서 채림은 세련된 느낌의 드레스를 통해 우아한 여신 자태를 뽐내고 있다. 또한 가오쯔치의 어깨에 살포시 기대 앉아 환하게 웃는 모습에서는 보기만 해도 행복한 예비부부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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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채림과 중국 배우 가오쯔치는 중국 CCTV 드라마 '이씨가문'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다음달 한국과 중국에서 각각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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