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쑨양은 24일 인천아시안게임 수영 남자계영 400m에서 우승한 뒤, 방송인터뷰에서 "오늘밤은 속이 후련하다. 솔직히 일본 국가(기미가요)는 귀에 거슬린다"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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쑨양 기미가요 비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쑨양 기미가요 비판, 주종목에서 져서 화난듯", "쑨양 기미가요 비판, 일본 국가가 거슬리긴 하지", "쑨양 기미가요 비판, 박태환이 이겨야하는데", "쑨양 기미가요 비판, 쑨양은 나름 호감이긴 한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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