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분데스리가에서도 골라인 판독기술(GLT)이 도입될 예정이라고 독일 주요 언론들이 26일(한국시각) 전했다.
Advertisement
GLT는 슈팅이 골라인 안쪽으로 넘어갔는지를 볼에 내장된 전자칩 또는 경기장에 설치된 카메라로 판독해 보여주는 시스템이다. 육안으로 식별이 불가능한 빠른 장면에서 심판진의 오심을 방지하고 불의의 피해자가 생기지 않게 하기 위한 조치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2014년 브라질월드컵 본선에서 GLT 중 하나인 '호크아이'를 활용하면서 세계에 선을 보였다. 분데스리가는 FIFA와 마찬가지로 호크아이를 다음 시즌부터 채용할 계획이며, 오는 12월 도입 여부를 최종 결정할 계획이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4억 분양 사기' 이수지, 절친 지예은 한마디에 감동 "재산 절반 주겠다고" ('아니근데진짜')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성덕된 기안84, '넥타이+정장' 풀착장 후 오열..."드디어 만났다"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3."확신이 없다" 현실로 나타난 불안감? 롯데 日외인 첫등판 어땠나…'장타+폭투+실점' 콜라보, 1회가 문제 [부산리포트]
- 4.강백호 역전포, 김서현 156㎞, 하루만에 끈끈해진 한화, 삼성에 한점 차 승리 설욕전[대전리뷰]
- 5.143km으로 퍼펙트 피칭 미쳤다! 이래서 NPB 66승 투수인가[광주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