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패틴슨이 가수 에프케이에이 트위그스(탈리아 버넷)과 열애설에 휘말렸다.
E!온라인 등 현지 언론은 26일(현지시각) 로버트 패틴슨과 탈리아 버넷이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탈리아 버넷은 최근 뉴욕에서 LA로 이사해 로버트 패틴슨의 집에서 함께 머물고 있다. 두 사람은 25일 할리우드의 한 클럽에서도 지인들과 파티를 즐기며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하는 등 애정을 과시했다. 이에 이들 커플의 약혼설까지 등장하기도 했다.
로버트 패틴슨은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수차례 결별과 재결합을 반복하던 중 올초 연인 관계를 완전히 정리했다. 탈리아 버넷은 8월 '1PL'로 데뷔한 영국 가수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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