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천이슬, 연애스타일 질문에 "다 지는 스타일"...양상국은?
배우 천이슬이 자신의 연애스타일을 고백했다.
2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마녀사냥'에는 게스트로 천이슬이 출연해 재치 넘치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천이슬은 연애스타일을 묻는 공식 질문에 "나는 다 지는 스타일"이라며 "나는 항상 지고 가끔 이기는 스타일"이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그는 "가끔 이길 때에는 느낌이 충만할 때 이긴다"고 말했고, 이에 MC들은 "그럼 항져가이"라고 정리해 웃음을 안겼다.
특히 천이슬은 "제가 좋아하는 사람은 항상 이기는 스타일"이라며 "(양상국도) 그런 줄 알았는데…"라고 말해 묘한 웃음을 자아냈다.
많은 네티즌들은 '마녀사냥' 천이슬에 "'마녀사냥' 천이슬, 묘한 발언을 했군요", "'마녀사냥' 천이슬, 양상국이 항상 이기지는 않나봐요", "'마녀사냥' 천이슬이 지는 스타일이었군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홍현희, 60→49kg 빼더니…아들 자전거도 거뜬한 '슬림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