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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질병관리본부의 2013년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1년간 치과를 제외한 병·의원에 가고 싶어도 가지 못한 사람의 비율은 12.2%로 2009년 24.1%, 2011년 18.7%에 이어 감소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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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병원에 가지 못한 이유로 "돈이 없어서"라고 답한 사람은 매년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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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질환보다 진료비가 더 많이 드는 치과의 경우 미치료자 3명 중 1명이 경제적 이유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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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병원 못간 환자 5명 중 1명, 진짜 돈이 없어서?", "병원 못간 환자 5명 중 1명, 나이 든 노인이 더 비율이 높네", "병원 못간 환자 5명 중 1명, 대체 왜 ㅇ이런 결과가"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