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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부터 호흡을 맞추어왔다. 2013년 모스크바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39초00으로 한국신기록을 새로 썼다. 올해 6월 홍콩에서 38초97, 7월 중국에서 38초74로 계속 신기록 행진이다. 계주는 조직력이 가장 중요하다. 제 아무리 빠른 선수들로 구성되어 있다하더라도 하나가 실수를 하면 실패하는 종목이다. 한국은 이제까지 좋은 준비를 해왔던만큼 선수들의 자신감이 넘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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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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