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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콘서트에서는 한국건강관리협회 등 6개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여 무료 건강검진?재무?일자리?대인관계 상담 등을 실시하며, 특히 노후설계 관련 정보가 취약한 지방 고객을 대상으로 노후준비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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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 관계자는 "인생 100세 시대 도래와 인구의 노령화 등으로 노후준비의 필요성은 높아지고 있으나 노후준비가 부족하거나 노후준비를 하고 싶어도 방법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며 "이번 행사로 국민들이 노후준비를 위해 한 걸음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