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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만영 콜핑 회장은 "콜핑은 1983년 순수 국내 브랜드로 부산에서 시작됐다. 2014년 매출액이 25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보이며, 전 세계 어디서나 인정받는 품질과 디자인으로 2018년 글로벌 톱5에 오르겠다"며 "히말라야를 오르는 고기능성의 제품과 도심형 아웃도어를 아우르는 패션의 완성으로서 콜핑의 성장을 지켜봐달라"고 말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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