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포토] 유남규 감독 '제자들 은메달 자랑스러워!' by 정재근 기자 2014-09-30 19:43:12 Advertisement 인천아시안게임 탁구 남자 단체전 한국(주세혁, 정상은, 이정우, 김동현, 김민석)과 중국(쉬신, 판전둥, 마룽, 장지커)의 결승전이 30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중국에 0-3으로 패한 한국 선수들이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유남규 감독과 유승민 코치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Advertisement수원=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Advertisement/2014.09.30/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