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호 선물 인증'
배구선수 최민호(26·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가 인천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받은 선물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최민호는 지난 26일 자신의 SNS에 "팀 내 분위기 최고입니다. 이 기세로 아시안게임 좋은 성적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국가대표 배구팀을 형상화한 케이크 앞에서 엄지손가락을 치켜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최민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선물이 담긴 여러 개의 종이봉투가 보여 눈길을 끈다.
최민호가 받은 선물들은 중동 석유재벌 만수르의 이름을 딴 소원 애플리케이션에서 최민호에게 선물한 것으로 전해졌다.
많은 네티즌들은 "최민호 선물 인증, 완전 갖고 싶다", "최민호 선물 인증, 케이크 인형이 탐나네", "최민호 선물 인증, 케이크 장식 정말 귀엽다", "최민호 선물 인증, 쇼핑백 엄청 많다", "최민호 선물 인증, 무슨 선물일지 너무 궁금하다", "최민호 선물 인증, 내용물도 보여주지", "최민호 선물 인증, 진짜 만수르라면 뭘 보냈을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국 남자 배구 대표팀은 29일 인천 송림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남자배구 8강 플레이오프 E조 2차전 이란과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1-3(21-25 19-25 25-23 19-25)으로 패배했다. 한국 남자 배구 대표팀은 이란에 패배했으나 8강 토너먼트에는 진출했다. <스포츠조선닷컴>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강남, ♥이상화 몰래 홀로 이사…인테리어 비용에 깜짝 "돈이 그렇게 들어?" -
"♥김지민 임신했냐" 김준호 母 재촉에.."닦달하면 더 안 생긴다" 장동민 일침 -
한고은, 갱년기 극복 포기 "뱃살 쪄 레몬수로 감량, 평생 함께 가는 것"
- 1.[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3.[공식 기자회견] 한국 상대는 괴물 좌완이다! → '사이영 만장일치 2위' 크리스토퍼 산체스. 푸홀스 감독 "우리는 계획을 세웠다"
- 4.'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5."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