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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선수단은 도핑테스트 과정에 문제가 있었다는 의견을 들어 OCA의 처분에 불복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선수가 도핑에 걸려 메달을 박탈당한 것은 타지키스탄의 축구 선수와 캄보디아의 여자 정구 선수에 이어 타이초쉔이 세 번째다. 그러나 금메달리스트는 첫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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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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