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포토] '복싱 금메달' 북한 장은희, 기뻐서 펄쩍펄쩍! by 정재근 기자 2014-10-01 16:00:02 Advertisement 인천아시안게임 복싱 여자 75KG급 북한 장은희와 중국 리퀴안의 결승전이 1일 인천 선학체육관에서 열렸다. 경기 종료 후 판정에서 심판이 장은희의 손을 들자 장은희가 환호하고 있다.Advertisement인천=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Advertisement/2014.10.01/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