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즈노는 임팩트 그립으로 비거리 향상을 실현시킨 초경량 보아 골프화 'NEXLITE 001 Boa'를 새롭게 선보인다.
NEXLITE 001 Boa 골프화는 철저한 경량화와 발 전체를 무리 없이 균등하게 조이는 피팅 성능과 임팩트그립 스파이크가 융합된 신제품 골프화로, 미즈노 독자적인 보아클로저(Boa Closer) 시스템으로 보다 정확한 피트감과 쾌적성을 장시간 유지할 수 있게 돕는다. 신발의 착탈과 피트감 조절이 쉽도록 보아의 위치를 손이 닿기 편한 발 외측에 설치했으며, 나일론 코팅 가공으로 뛰어난 내구성을 지닌 보아 전용 와이어레이스는 비나 물에 젖어도 녹슬거나 줄지 않는다.
보아클로저 시스템과 함께 발의 움직임에 따라 설계된 바이오락(BIOLOCK)구조는 발과 신발의 일체감을 높여 플레이나 보행 시에도 발의 흔들림을 억제하고 안정성을 제공한다.
NEXLITE 001 Boa 골프화의 또 다른 특징은 천연가죽과 같은 부드러움을 제공하면서도 골프화 한 쪽 무게 약 285g(250mm 기준)의 철저한 경량화가 가능하도록 신소재 클라리노 소프리나®(클라레社 상품, 상표)를 채용한 것이다. 어퍼에 사용하는 인공피혁 클라리노 소프리나®는 천연가죽과 같은 3차원부직포 구조를 나일론 극세섬유(Microfiber)로 재현하여 소프트한 느낌과 천연가죽에는 없는 경량화를 가능하게 하였다. 또 골프화 전용우레탄이 내구성과 저흡수성을 유지해 준다.
이와 함께 어떠한 움직임에서도 뛰어난 그립력을 발휘하는 임팩트그립 스파이크인 iG4스파이크가 비거리 향상과 방향 안정성을 높여 최상의 성능을 보여준다.
iG4스파이크는 발의 회전운동을 3차원으로 분석하여 얻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스파이크의 위치를 스스로 조절할 수 있게 하여 비거리 상승효과를 노린다.
드로우 성격의 볼이 자주 발생하는 골퍼의 경우 왼쪽 골프화의 스파이크를 앞으로, 오른쪽의 스파이크를 바깥 뒤쪽 방향으로 향하게 하면 임팩트 시 발의 접지력을 높여 발의 흔들림을 억제, 임팩트 분산을 줄이고 볼 초속을 높여 큰 비거리를 가능하게 한다. 반대로 슬라이스 성격의 볼이 자주 발생하는 골퍼라면 왼쪽과 오른쪽 골프화의 iG4 스파이크를 모두 바깥 뒤쪽으로 향하게 조절하면 사이드 스핀량이 감소하여 방향안정성이 높아져 직진성능이 향상, 역시 비거리 증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 하이테크 투습 방수소재인 쿨 브리즈(Cool Breathe)가 신발 내 수증기를 억제하고 방수력을 높여 쾌적한 라운드를 돕는 것도 임팩트그립 초경량 보아 골프화 NEXLITE 001 Boa의 특징 중 하나이다. 전국 미즈노 대리점에서 구매가능하며, 화이트와 라임, 화이트와 블랙, 화이트와 네이비 총 세가지 색상을 선보인다. 소비자가격은 19만원.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이 사람이 신동이라고? 5개월 만에 37kg 감량...몰라보게 달라진 '반전 근황'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1.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2.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홍명보호 초대박’ 박지성 맨유 후계자는 김민재였나...스카우트 파견, 김민재 집중 관전 ‘체코전 완벽 활약’
- 5.미친 거 아니야? "홍명보 감독이 이강인 휴대폰 빼앗았다" 멕시코 매체 거짓 황당 루머 생성...곧바로 반박 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