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일 스포츠동아는 가요계와 복수의 연예계 관계자들의 말을 빌려 "제시카가 재미동포 금융인 타일러 권과 내년 5월께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또한 제시카는 결혼 후 미국 뉴욕에서 패션디자인을 공부할 예정이며, 두 사람은 미국 뉴욕과 홍콩을 오가며 생활하게 될 것으로 전해졌다.
Advertisement
더욱이 앞서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는 9월 30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올 봄 제시카가 본인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당사에 앞으로 한 장의 앨범활동을 끝으로 팀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알려왔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한편 제시카는 이날 새벽 "소녀시대 활동을 우선시하며 적극적으로 전념하고 있는데 정당치 않은 이유로 이런 통보를 받아서 매우 당혹스럽다"며 일방적으로 소녀시대 퇴출 통보를 받았다고 밝혀 파문을 일으켰다.
제시카는 결혼설에 휩싸인 타일러 권의 도움 속에 지난 8월 개인 패션브랜드 '블랑'(BLANC)을 론칭, 11월 중으로 국내를 비롯해 홍콩, 마카오, 중국, 태국, 싱가포르 등에 해외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다.
재미교포 사업가인 타일러 권은 미국 미시건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현재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투자회사 코리델 캐피털 파트너스 연예 사업부 CEO로 재직 중이다.
많은 네티즌들은 "SM 공식입장과는 또 다르네", "SM 공식입장 후 제시카 타일러권 결혼설, 정말인 것 같다", "SM 공식입장 후 제시카 타일러권 결혼설, 사실이면 정말 충격이다", "SM 공식입장-제시카 타일러권 결혼은 축복받을 일이지만 놀랍긴 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