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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에 개최되었던 'Fall in Acoustic'보다 더 소극장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에는 직접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미리 사연을 받아 소개하는 코너도 진행할 예정이라 기대를 더하고 있다. 특히, 이 코너 진행은 거미가 직접 팬들과 가까이에서 이야기하고자 아이디어를 냈고, 현재까지 일상적인 소소한 고민부터 말 못할 고민, 연애사까지 다양한 사연들이 쏟아지고 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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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의 공연 포스터를 접한 네티즌들은 "지난 거미 공연에 반해서 이번 공연도 당장 예매했다! 더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거미의 음악, 완전 기대!!", "사연 신청받는다니, 얼른 사연 보내야겠다. 꼭 뽑혔으면 좋겠네~", "'믿고 듣는' 거미의 음악, 이번 공연도 기대해도 되겠죠? 얼른 10일이 왔으면!"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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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