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만에 한국 시장에 귀환한 지프 브랜드의 올-뉴 체로키가 지난달 20일 출시이후 한 달여 만에 누적계약 대수 400대를 돌파했다.
올-뉴 체로키의 폭발적인 고객 반응에 힘입어 크라이슬러와 지프 브랜드의 9월 판매 실적 역시 563대로 올해 최고 실적을 기록한 8월(437대)보다도 29%나 늘었다. 올-뉴 체로키의 등장이 국내 판매 처음으로 크라이슬러-지프의 월 판매 실적 500대 돌파를 이끌어 내며 판매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9월과 10월 계약고객 중 10월 중에 차량 인수가 어려운 대기 고객에게 감사의 의미로 20만원 상당의 쿨러와 수납백 등 카고 매니지먼트 액세서리와 A/S 유상수리 20% 할인 혜택(유효 기간 1년)을 제공하기로 했다.
아울러 올-뉴 체로키의 기록적인 판매와 뜨거운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페이스북을 통한 시승기회 제공 이벤트를 진행한다.
가장 관심 받는 프리미엄 중형 SUV로 떠오른 올-뉴 체로키를 경험해 보고 싶다면 10월 1일부터 12일까지 지프 브랜드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JeepKorea)를 방문해 다양한 장소에서 촬영한 올-뉴 체로키 사진을 감상하고, 올-뉴 체로키와 함께 떠나고 싶은 여행 장소를 댓글로 남긴 후 친구를 태그(@)하면 된다.
이벤트 참가자 중 5명을 추첨해 올-뉴 체로키 주말 시승권을 제공하고, 10명에겐 지프 캠핑의자, 5명에겐 지프 보냉백을 증정한다.
크라이슬러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올-뉴 체로키는 초도 물량이 10일 만에 계약 완료될 정도로 출시와 함께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며 "보다 빠른 시일 내에 차량이 고객에게 인도될 수 있도록 본사와 긴밀히 협업, 생산 계획을 변경한 만큼 대기 기간이 2개월 이상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보다 많은 고객에게 올-뉴 체로키의 우수한 성능을 경험케 하고자 올-뉴 체로키 론지튜드 2.4 AWD는 4330만원, 론지튜드 2.0 AWD는 4830만원, 리미티드 2.0 4WD는 5280만원으로 360만~660만원의 특별한 할인 혜택을 500명 한정으로 제공하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