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포토] 함께 세리머니 하는 여자 마라톤 1,2위 by 정재근 기자 2014-10-02 12:26:18 Advertisement 인천 아시안게임 여자마라톤 경기가 2일 열린 가운데 케냐 출신의 귀화 마라토너 에우니세 제키루이 키르와(바레인)가 결승선을 1위로 통과했다. 곧이어 일본 키자키 료코가 2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두 선수가 함께 세리머니를 하며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Advertisement인천 송도 센트럴파크 앞을 출발해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으로 들어오는 42.195km 레이스에서 키르와는 2시간 25분 37초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2위 키자키는 2시간 25분 50초를 기록했다.인천=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Advertisement/2014.10.02/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