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아시안게임 여자마라톤 경기가 2일 열린 가운데 북한 쌍둥이 마라토너가 7위와 9위로 골인했다. 동생 김혜경(왼쪽)은 7위(2시간 36분38초), 언니 김혜성 9위(2시간 38분 55초)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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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송도 센트럴파크 앞을 출발해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으로 들어오는 42.195km 레이스에서 키르와는 2시간 25분 37초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2위 키자키는 2시간 25분 50초를 기록했다.
인천=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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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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