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세팍타크로 대표팀 이민주가 2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2014인천아시안게임 레구 준결승전에서 중국 진영을 향해 스파이크를 꽂아 넣고 있다.
우리나라의 족구와 비슷한 세팍타크로 레구경기는 세 명이 한 팀(레구)을 이루며 3세트중 2세트를 먼저 따낸 팀이 승리한다.
인천=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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