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복싱에서 첫 결승 진출자가 나왔다.
남자 복싱 대표팀의 에이스인 김형규(22·한국체대)는 2일 인천 선학체육관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남자 복싱 라이트헤비급(81㎏) 준결승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의 오이벡 마마줄루노프를 심판 전원 일치 판정승으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은메달 확보다. 김형규는 3일 카자흐스탄의 아딜벡 니야짐베토프와 결승전을 치른다.
세 명의 부심 모두 1,2라운드는 김형규의 10-9 우세로 판정했다. 3라운드에서 세 명 모두 9-10 열세를 선언했으나, 승패엔 영향이 없었다. 세 부심 모두 29-28로 김형규의 손을 들어줬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