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노안의 상징 팔자주름, '필러'로 지우자

by
노화의 흔적인 주름은 모든 여성들이 지우고 싶은 것 중 하나이다. 특히 노안의 상징인 팔자주름은 여성들의 주름만큼 가장 깊은 고민.

Advertisement
팔자주름은 입가 피부의 볼륨이 감소하면서 더욱 깊이 패인다. 팔자주름은 연령층을 다르게 보이게 할 만큼 자칫 잘못하면 10년은 더 나이 들어 보인다. 특히 주름의 깊이만큼 심리적 요인이 작용해 정신적인 스트레스까지 더해지기도 한다.

팔자주름은 상대적으로 입이 돌출돼 보이거나 우울한 인상을 심어줄 수 있어 여성들에게 있어 관심도가 높은 시술이기도 하다.

Advertisement
푹 꺼진 팔자주름은 필러 시술만으로도 노화의 흔적 개선이 가능하다. 필러는 주름 깊이에 따라 즉각적으로 볼륨감을 채워주기 때문에 환자 만족도 또한 높다.

특히 시술시간이 10분 안팎으로 짧고, 효과를 단번에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일상생활이 바로 가능하기 때문에 시간에 ?기는 바쁜 직장인들의 선호도가 높다.

Advertisement
하지만 전문의들은 단 한번으로 환자의 만족감을 최상으로 높이기보다는 몇 차례에 걸친 시술로 만족도를 차츰 높이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1년의 필러 유지기간 동안 3~4개월에 한 번씩 단계적으로 시술을 하면 환자 만족도도 그 이상으로 높아진다는 설명이다.

Advertisement
하얀의원 김동현 원장은 "필러를 주입하면 유지기간 1년 동안 섬유질을 비롯해 콜라겐을 생성하는 역할을 한다. 다시 말해 피부가 자동으로 반응해 재생하게 된다. 이로 인해 생성된 섬유질과 콜라겐은 영구적이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 원장은 "따라서 1회 시술 보다는 1년 간 몇 차례에 걸쳐 시술을 하게 되면 그만큼 섬유질과 콜라겐을 더 많이 형성시킬 수 있어 이를 권장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김 원장은 대화제약의 아말리안이 의사 입장이나 환자 입장 모두에게서 만족도가 높다고 이야기 했다.

김동현 원장은 "필러 주입 시 부작용이 다른 제품에 비해 현저히 낮고 적은 양으로도 풍부한 볼륨감을 경험할 수 있어 환자의 만족감도 더 높다"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