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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김윤희는 자신의 트위터에 "이탈리아. 방켓"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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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손연재와 김윤희, 이다애(20·세종대), 이나경(16·세종고)이 모인 한국 여자 리듬체조 대표팀은 지난 1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단체전에서 164.046점을 기록, 은메달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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