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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진용은 태국과의 4강전과 비교해 변화가 없었다. 원톱에는 이용재(23·나가사키)가 포진하는 가운데 섀도 스트라이커에는 김승대(23·포항)가 위치, 2선에서 공격을 지휘한다. 좌우 측면에는 이종호(22·전남)와 이재성(22·전북), '더블볼란치(2명의 수비형 미드필더)'에는 박주호(27·마인츠)와 손준호(22·포항)가 호흡한다. 포백라인에는 임창우(22·대전) 김민혁(22·사간도스) 장현수(23·광저우 부리) 김진수(22·호펜하임), 골문은 김승규(24·울산)가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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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는 1970년(방콕)과 1978년(방콕) 공동 우승, 1986년(서울)에는 사상 첫 단독우승을 달성했다. 그러나 이후에는 단 한번도 결승 관문을 통과하지 못했다. 1990년 베이징(3위), 1994년 히로시마(4위), 2002년 부산(3위), 2006년 도하(4위), 2010년 광저우(3위) 대회에선 4강에서 멈췄다. 1998년 방콕에서 8강에서 발걸음을 돌렸다. 28년 만의 금메달에 도전, 븍한전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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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이광종호 북한전 선발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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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임창우(22·대전) 김민혁(22·사간도스) 장현수(23·광저우 부리) 김진수(22·호펜하임)
FW=이용재(23·나가사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