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포토] 태국 세팍타크로 '관중석까지 찾아가는 서비' by 김경민 기자 2014-10-03 13:38:35 Advertisement 3일 오후 부천실내체육관에서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세팍타크로 레구 남자 결승 시상식이 열렸다. 시상식이 끝난 후 금메달을 차지한 태국 선수들이 관중석까지 올라와 팬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Advertisement부천= 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Advertisement / 2014.10.03.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