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아시안게임 남자복싱 81KG급 결승전이 3일 인천 선학체육관에서 열렸다. 한국 김형규가 카자흐스탄 니야짐베토프와의 대결에서 아깝게 판정패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김형규(왼쪽)가 아쉬워하고 있다.
인천=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4.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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