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와 한화의 2014 프로야구 경기가 5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렸다. 4회말 SK 박정권이 한화 타투스코의 투구를 받아쳐 우측담장을 넘어가는 재역전 솔로홈런을 날렸다. 백재호 1루 코치와 기쁨을 나누는 박정권.인천=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4.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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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박정권이 시즌 24호 홈런을 쏘아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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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권은 5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한화와의 경기에서 2-2 동점이던 4회말 선두타자로 나가 우중간 솔로아치를 그렸다. 한화 선발 타투스코의 145㎞짜리 몸쪽 낮은 직구를 걷어올려 우중간 외야석 비거리 115m 지점에 꽂았다. 지난달 9일 롯데전서 23호 대포를 날린 이후 26일만에 홈런을 추가했다. 인천=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