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테임즈, 복통으로 경기 도중 교체...병원행 by 김용 기자 2014-10-06 19:11:03 Advertisement NC 다이노스 외국인 타자 테임즈가 복통으로 인해 교체됐다. Advertisement테임즈는 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전에 4번-1루수로 선발출전했지만, 2회말 수비를 앞두고 조영훈과 교체됐다. 2회초 첫 타석에서는 신정락을 상대로 삼진으로 물러났던 테임즈다. NC 관계자는 "테임즈가 복통을 호소했다. 현재 병원에 링거 주사를 맞으러 갔다"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