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외국인 타자 테임즈가 복통으로 인해 교체됐다.
테임즈는 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전에 4번-1루수로 선발출전했지만, 2회말 수비를 앞두고 조영훈과 교체됐다. 2회초 첫 타석에서는 신정락을 상대로 삼진으로 물러났던 테임즈다.
NC 관계자는 "테임즈가 복통을 호소했다. 현재 병원에 링거 주사를 맞으러 갔다"라고 설명했다.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