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랑 나의 신부 조정석-신민아, 부산 영화제 인증샷...귀요미 하트 발사 '깜찍'
배우 조정석과 신민아가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인증샷이 공개됐다.
6일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측은 조정석과 신민아가 참석한 부산국제영화제 야외무대 인사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해운대 비프빌리지에서 열린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야외무대 인사에 참석한 조성석과 신민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신민아는 부산 시민들을 비롯한 수많은 영화 팬들을 향해 환한 꽃미소와 함께 연신 손을 흔들며 인사를 건넸다.
특히 조정석과 신민아, 임찬상 감독은 손으로 하트를 그리며 미소를 짓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4년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한 대한민국 보통 커플 영민(조정석 분)과 미영(신민아 분)의 달콤한 신혼생활부터 사소한 일로 티격태격하며 결혼생활의 환상이 깨지는 모습까지 보이는 보통 결혼생활을 그린 영화로 1990년 배우 박중훈과 고 최진실의 주연의 동명영화를 다시 그렸다. 오는 10월 8일 개봉.
많은 네티즌들은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신민아 조정석 인증샷에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조정석과 신민아의 호흡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신민아, 조정석과 엄청 친한 것 같아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언제 개봉하는 영화인가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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