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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추석 끝! 잔소리 끝! 엄마는 하라는 것도 하지 말라는 것도 너무 많아. 역시 내 멋대로 내 집이 편하구나"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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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진재영은 식탁 위에 앉아 유리잔에 담긴 음료를 마시고 있어 자유로운 느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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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진재영 연매출 200억이라 집 인테리어도 깔끔하네", "연매출 200억 CEO 진재영 음료 먹는 모습도 남다르네", "진재영 연매출 200억이라더니 집에서 모피 두르고 있네", "연매출 200억 진재영 선글라스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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