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기존에는 희귀성 간질환의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 환자들이 3~4개의 과를 여러 날에 걸쳐서 방문해야 했으나, 난치성 간질환 클리닉은 질환과 관련한 각 과의 전문 교수진들이 한 자리에서 협진을 하고 당일 검사를 실시해 환자들의 불편을 줄일 수 있게 되었다.
Advertisement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