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 캡틴 홍성흔의 200홈런 기념 시상식이 열렸다.
홍성흔은 8일 잠실 KIA 타이거즈전을 앞두고 프로야구 역대 20번째 200홈런 기록에 대한 수상을 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 조종규 경기 감독관이 기념 배트를 선물했고, 두산 김승영 사장 김태룡 단장이 트로피와 액자를 선물했다.
또 송일수 감독과 선수단 대표 니퍼트, 그리고 상대팀 주장 이범호가 꽃다발을 주며 축하를 건넸다.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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