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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은 지드래곤과 키코가 지난 16일 서울 청담동의 한 라운지바에서 시종일관 서로 눈을 맞추며, 껴안고, 서로의 눈 코 볼 등을 쓰다듬는 모습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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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코는 미국 텍사스 주에서 재일교포 어머니와 미국인 아빠 사이에서 태어나 한국어와 일본어, 영어에 능통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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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영화 '상실의 시대', '아이엠 플래시', '헬터 스켈터', '진격의 거인', '트릭 극장판 : 라스트 스테이지'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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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최근엔 지난 8월 지드래곤이 ALS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도전할 때 키코를 다음 도전자로 지목하면서 불거졌다.
지드래곤이나 소속사인 YG는 아직 공식 반응을 내놓지 않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