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재영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연매출 200억 사업가로 성공한 진재영의 일상 사진이 눈길을 끈다.
진재영은 8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 연예계 CEO 특집에 출연해 연매출 200억 자산가가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진재영은 "동대문을 3년 동안 빼놓지 않고 매일 방문했다"며 "쇼핑몰 시작 3년 동안은 2시간 이상 잔 적이 없다. 새벽 3-4시까지 시장을 돌고 5시까지 메이크업하고 6시부터 촬영을 했다"고 털어놨다.
이와 관련 진재영이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한 스포츠카 사진이 눈길을 끈다. 진재영은 3세대 포르쉐 911를 비롯해 3억원을 호가하는 페라리F430과 4억원에 달하는 람보르기니 가야르도를 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많은 네티즌들은 "진재영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다 가졌구나",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가진 진재영 재력 엄청나네", "진재영 차가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구나", "진재영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멋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사진=진재영 인스타그램>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