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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시나닷컴은 홍콩과 대만 등 중화권 매체 보도를 인용해 "'런닝맨'의 멤버 송지효, 지석진, 김종국, 하하, 이광수 등 5명이 최근 홍콩 팬클럽을 끝내고 클럽에서 뒤풀이를 하던 중 현지 기자들과 충돌이 일어났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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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중화권 매체들은 "런닝맨 멤버들이 홍콩 클럽에서 기자를 때렸다"는 자극적인 타이틀로 추측성 기사를 내보내거나, "런닝맨 멤버들을 향한 중화권 팬들의 사랑에 반하는 행동이다" 등 질타하는 기사를 연달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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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팬미팅을 주최한 주최사 얼반웍스미디어는 한 매체와를 통해 "멤버들은 현지 주최 측에서 마련한 식사 자리를 마치고 나오던 길일 뿐 클럽에서 파티를 한 게 아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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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의 지석진, 김종국, 하하, 송지효, 이광수는 지난 주말 홍콩 아시아 국제 전시관에서 '레이스 스타트 시즌2 런닝맨 팬미팅 2014 인 홍콩'을 성공리에 마쳤다.
런닝맨 논란 과장 보도에 누리꾼들은 "런닝맨 논란 과장 보도, 심하네", "런닝맨 논란 과장 보도, 왜 저러는 거야", "런닝맨 논란 과장 보도, 런닝맨 멤버들 당황했겠어", "런닝맨 논란 과장 보도, 어이 없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