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키코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과 일본 모델 겸 배우 미즈하라 키코가 또 다시 열애설에 휩싸이며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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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지드래곤과 키코는 온전히 서로에게 집중한 채 끊임없이 화기애애한 대화를 주고받는가 하면, 백허그와 볼을 만지고 입도 살짝 맞추는 등의 애정이 가득한 스킨십을 선보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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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또 한 차례 불거진 열애설에 두 사람의 열애설 증거사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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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지드래곤의 몸에 영어 단어로 'M, Z, H, K, K'의 단어를 조합해 만든 타투가 포착, 이에 네티즌들은 '미즈하라 키코(Mizuhara Kiko)'의 이름 이니셜이라는 추측이 제기됐다.
지난 8월에는 지드래곤은 자신의 비공개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영어로 "두번째 ALS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도전입니다. 전 윤누나, 유카 짱, 친애하는 키코를 지목합니다"라며 미즈하라 키코를 향해 '친애하는(my dear)'을 붙여 두 사람이 열애 중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되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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