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의 7번 유니폼을 입는다는 것은 큰 동기부여가 된다."
'맨유의 새로운 7번' 앙헬 디 마리아가 맨유의 7번 유니폼을 입은 것에 큰 만족감을 드러냈다. 맨유에서 7번의 에이스의 상징이다. 에릭 칸토나, 데이비드 베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등이 7번 유니폼을 입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사상 최고액에 맨유로 이적한 디 마리아는 새로운 7번 유니폼의 주인이 됐다. 그는 적응기도 필요없이 곧바로 최고의 활약을 펼치며 '7번'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디 마리아는 10일(한국시각) 맨유TV에 출연해 "7번 유니폼은 큰 동기부여가 된다. 베컴과 호날두가 입었던 7번 유니폼을 입었을때 큰 기쁨을 얻게 된다"며 "맨유가 나에게 7번 유니폼을 준다고 했을때 나에 대한 큰 신뢰를 갖고 있다고 느꼈다. 그래서 7번 유니폼을 받은 것이 너무나 좋았다"고 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