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디 마리아는 10일(한국시각) 맨유TV에 출연해 "7번 유니폼은 큰 동기부여가 된다. 베컴과 호날두가 입었던 7번 유니폼을 입었을때 큰 기쁨을 얻게 된다"며 "맨유가 나에게 7번 유니폼을 준다고 했을때 나에 대한 큰 신뢰를 갖고 있다고 느꼈다. 그래서 7번 유니폼을 받은 것이 너무나 좋았다"고 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