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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엑소의 중국인 멤버 4명 중 2명이 소속사와 결별의 길을 걷게 됐다. 관심은 엑소에 남아있는 중국인 멤버 타오와 레이가 과연 계속 엑소에 남아있을 것인지에 집중되게 됐다. 더불어 6명의 멤버로 중국에서 주로 활동하던 엑소-M은 존립 자체가 위협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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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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