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눈물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가 경기 후 엉망이 된 남편의 모습에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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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녹화에서 추성훈은 혈투 끝에 얼굴이 퉁퉁 부은 채 가족들을 만났다. 그의 얼굴을 본 야노 시호는 "성훈 씨 얼굴을 못 보겠어"라고 말하면서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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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과 야노 시호, 추사랑의 UFC 복귀전 승리 이후 이야기는 12일 오후 4시50분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야노 시호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