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히어로즈 외야수 서동욱과 포수 허도환이 오랜만에 선발 엔트리에 포함됐다.
이들은 13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원정경기에 각각 8번 좌익수와 9번 포수로 선발 출전했다. 서동욱이 선발 명단에 포함된 것은 지난 6월1일 목동 LG 트윈스전 이후 134일 만이다. 또 허도환이 선발 포수로 나온 것도 지난 7월13일 목동 NC 다이노스전 이후 92일 만이다.
광주=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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