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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공개된 이미지는 레딘그레이(REDINGRAY)라는 주제에 맞게 회색배경에 빨간 포인트가 인상 깊은 서로 다른 두 타이틀곡의 오브제가 감각적으로 표현 되었다. 이미 근래 보기 힘든 17곡이라는 앨범 수록곡 만으로도 대중들의 관심이 집중 되고 있는 가운데, 더블 타이틀 곡이란 사실이 알려지며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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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장미꽃'은 슬픈 사랑의 세레나데를 표방한 곡으로 적절한 긴장감과 슬픔이 개코의 목소리를 통해 극대화 된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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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개코의 첫 솔로 앨범 '레딘그레이(REDINGRAY)'는 오는 16일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 17일 전국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발매되며 오는 17일부터 24일까지 복합문화공간 신사장 에서 '레딘그레이:더 웨이브(REDINGRAY:THE WAVE)'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