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다 장보리' 이유리 아내의 유혹 패러디
'왔다! 장보리'에서 희대의 악녀의 모습을 보여준 연민정(이유리 분)이 '아내의 유혹' 민소희로 변신해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에서 배우 이유리가 눈에 점을 찍고 등장해 '아내의 유혹'의 민소희로 변신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유리(연민정 역)는 검은 머리에 눈 밑 점을 제외하고 연민정과 외적으로 똑같은 민소희로 분했다.
이비단(김지영 분)은 문지상(성혁 분)의 배 과수원을 찾았고, 이곳에서 연민정과 똑같이 닮은 유치원 선생님 민소희를 만났다.
이에 이비단은 민소희를 보며 깜짝 놀랐지만, 온갖 나쁜 짓을 저질렀던 친엄마 연민정과 달리 애교 넘치는 말투와 생글생글 웃으며 자신의 친아빠인 문지상을 순수하게 좋아하는 모습에 이내 웃음을 지었다.
'왔다! 장보리' 작가인 김순옥 작가는 '아내의 유혹'을 집필한 작가다. 드라마 방영 당시 점 하나만 찍으면 다른 인물이 된다는 설정으로 크게 주목 받았다.
많은 네티즌들은 "'왔다 장보리' 이유리 아내의 유혹 패러디, 완전 대박", "'왔다 장보리' 이유리 아내의 유혹 패러디, 연기 변신 진짜 최고", "'왔다 장보리' 이유리 아내의 유혹 패러디, 왜 저런 모습을 넣었지?", "'왔다 장보리' 이유리 아내의 유혹 패러디, 이해가 안 된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박진희, ♥판사 남편과 '혼전임신' 고백…"결혼식 전까지 숨겼다" -
[공식] '엄마' 박신혜의 선한 영향력..한부모 가정 위해 1억원 기부 -
정호영, '흑백요리사' 출연 후 얼마나 인기 많아졌길래…"광고제안만 5개" ('사당귀') -
[SC리뷰] 연애 토크부터 닭싸움까지?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첫방 7.1%
- 1.김도영 '이상 기류' 감지! → '립서비스' 없이 소신발언! "도쿄돔 보다 타구 안 나가" [마이애미 현장]
- 2."반갑다 내 아들!" 마이애미에서 뜻밖의 만남? 토종 거포 안현민의 특별한 손님…도미니카전 '힘' 될까
- 3.우리가 고등학생도 아니고 → 이정후 일갈! "각 나라 최고, 프로끼리 싸우는 거다" [마이애미 현장]
- 4.'추가 징계無 → 방출설 일축' 도박 4인방, 마침내 팀 합류…롯데의 확고한 속내 [부산포커스]
- 5.韓축구 대박사건! 손흥민 후계자는 이강인! 英언론 독점 '토트넘, LEE 영입 재추진'...뿐만 아니다, 아스널-첼시-뉴캐슬-AV도 '러브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