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유민상의 짝사랑 상대로 알려진 신인 개그우먼 홍예슬의 고등학교 졸업사진이 새삼 화제다.
12일 첫 선을 보인 '개그콘서트-유민상 장가보내기 프로젝트'에는 노우진이 등장해 유민상이 홍예슬을 짝사랑한다는 사실을 폭로했다.
이에 홍예슬이 포털 사이트 검색어에 오르는 등 네티즌들의 관심이 홍예슬에 집중된 가운데 그의 고등학교 졸업 사진 또한 눈길을 끌고 있다.
홍예슬은 지난 2012년 자신의 SNS에 "고등학교 졸업앨범. 졸업식 생각난다. 요즘 추억이 너무나 소중하다. 지금도 자고 일어나면 어제의 추억이 되겠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머리를 묶은 뒤 빨간 운동화에 교복을 입은 채 다소곳한 자세를 취하고 있는 홍예슬의 모습이 담겨있다.
풋풋한 모습 외에는 지금과 다름없는 귀여운 외모를 자랑중인 홍예슬은 청순하면서도 수수한 매력을 뽐내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1990년생인 홍예슬은 2011년 뮤지컬 '연탄길'로 연예계에 데뷔,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합격했다. 이후 홍예슬은 김민경, 안소미와 함께 '개콘-엔젤스'라는 코너에서 에이핑크 '노노노(NO NO NO)', 선미 '24시간이 모자라' 등의 안무를 매끄럽게 소화하는 등 뛰어난 춤실력과 늘씬한 몸매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한편, 유민상 짝사랑 고백에 누리꾼들은 "유민상 짝사랑, 홍예슬 반응은?", "유민상 짝사랑, 홍예슬 응답하나?", "유민상 짝사랑녀 홍예슬 기분 어떨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아이돌인 줄"..백종원♥소유진 딸, 하루 댄스 공연만 3번 '깜짝 근황'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반이 날아갔다" 이윤석, '장수 욕심'에 부분가발 최초 공개…유재석도 당황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말투 어눌'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입 열었다…"전혀 문제없다, 멀쩡하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3.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韓-日 격차, 4단계로 좁혀졌다!" 홍명보호 선전에 일본 '바짝' 긴장…'한국, 체코 잡고 FIFA 실시간 랭킹 3단계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