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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네덜란드는 부진했다. 주포 로빈 판 페르시의 부진이 컸다. 여기에 아르연 로번까지 침묵했다. 네덜란드는 체코와의 1차전에서 1대2로 진 것에 이어 이번 경기까지 지면서 1승2패에 머물렀다. 유일한 1승은 카자흐스탄과의 홈경기로 3대1로 승리했다. 히딩크 감독에 대한 비난 여론은 더욱 커졌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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