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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데가르드는 노르웨이의 희망이다. 올 시즌 스트룀스고드셋에 입단한 외데가르드는 '노르웨이의 메시'로 불리며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현재 맨유와 바이에른 뮌헨,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등 유럽 빅클럽들이 군침을 흘리고 있다. 하지만 정작 외데가르드 본인은 아버지 한스의 영향을 받아 리버풀의 팬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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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는 후반 27분 터진 하버드 닐센의 결승골에 힘입어 2대1로 이겼다. 예선 첫 경기서 이탈리아에 덜미를 잡혔던 노르웨이는 2연승으로 크로아티아, 이탈리아(이상 승점 9)에 이어 플레이오프 출전권이 걸린 3위에 올랐다. 이제 관심사는 노르웨이가 본선에 올라 외데가르드가 본선 최연소 출전 기록을 갈아치울 수 있느냐다. 유럽선수권 본선 최연소 출전기록은 우크라이나-폴란드에서 열린 유로2012에서 네덜란드 대표로 출전했던 예트로 빌렘스가 덴마크전에서 세운 18세 7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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