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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 SBS에서 방송된 '좋은 아침'에는 31세 최연소 대기업 임원으로 유명해진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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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조현민은 "학생 때 두 번 패션모델 제의를 받았는데 심각하게 고려하지 않았다"며 키와 관련된 일화를 털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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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현민은 대한한공 및 진에어의 전무이자 동화 작가로도 활동 중이며 지난 8월 기업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실시한 49개 기업집단 중 상장사를 보유한 44개 그룹 234개 기업의 임원 현황(2014년 1분기 보고서 기준) 조사에서 대기업 그룹 임원 중 최연소 임원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